#9
2025년 6월 3일
PM 짧은 메모
아날로그, 클래식이 좋은 나
나의 시간들을 나다움으로 몰입한다는 것
지금 내가 그리고 있는 그림은 어떤 그림일까?
내가 그리고 있는 것일까?
내 삶의 아름다운 화가가 되어 주시는 하나님
200년 전의 에머슨과 나는 통했다.
밑줄을 치고 필사를 하고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읽었다.
영혼이 통한다는 것.
오랜 시간이 흘러도 그가 남겨놓은 글로써 현재에 있는 나는 그의 영혼을 읽을 수 있었다.
“내가 믿는 것을 다른 사람도 믿게 하는 것이 능력.”
예전 에머슨의 글에서 읽었던 떠오르는 문장들
나다움으로 몰입하는 하루하루, 순간들, 찰나!
오늘 영화에서도 본 대사들(미션임파서블)
"위대함과 훌륭함의 차이는 타이밍. 찰나"
굿나잇.
감사합니다. 밤에 쓰는 생각
2025년 6월 4일
AM 짧은 메모
나는 갈망한다.
세상의 것들로는 나를 다 채울 수 없다.
나를 온전히 다 채울 수 있는 영적인 것
그리고 나의 영혼이 향하는 방향과 몰입하는 실천
새로운 날, 새로운 달에
나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
나는 무엇을 구하고 있는가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선 과 행
선한 능력으로 일어나
6월 새로운 달을 창조, 감사하며 맞이합니다.
굿모닝!!^^
감사합니다.!! 아침에 쓰는 생각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