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으로

#19

by 예원

나를 부르시고 깨우는 새벽에 흐르는 눈물이 있다.

영혼이 대화중일 때 흐르는 눈물을 우리는 알고 있나요.

분명히 알고 있죠.


영혼의 울림이 보이는 눈물로 흐르는 새벽에 감사합니다.

저의 새벽 안에서

어떤 언어를 선택해서 대화를 해야 할지 아직은 충분하지 않으나

새벽의 하루의 창(創) 문을 엽니다.


지금 이 순간, 그리고 꿈.


내가 글을 쓰는이유

내가 꿈을 꾸는 이유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이전 18화in 넓은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