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짧은메모
나는 넓은 사회에 들어와 있다.
나는 입체적인 눈으로 사회를 바라보아야 한다.
지금보다 더 입체적인 눈이 되어 어울리고 수용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먼저 누구와도 어울릴 수 있는 입체적인 시선이 되어보려고 한다.
그리고 열린 마음이 되어
나의 대화가 서툴거나 세련되지 않고 촌스러워도 좋은 대화를 나누고 싶다.
그동안에 오해가 있었다면 부디 풀리길 바라고 하늘에서도 풀리길 바란다.
나의 기도가 막히지 않을 거라 믿으며 잘 통할 거라 믿는다.
나의 영혼은 안전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숫자 3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고맙고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2025년 6월 19일 목요일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클로에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