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하나

#17 샤론의 장미

by 예원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생각하신다고 하신다.

나는 궁금하다.

그리고 예전이나 지금이나 미래에도 언제나 하나이다.


나는 나대로 지금도 괜찮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그때가 왔을 때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나는 나대로 좋을 것이다.


내가 이루고 싶었던 것이 이루어지면 감사로 찬양할 것이고

만약에 다른 그림이더라도 뜻이 있을 거라고 믿으며 감사로 찬양할 것이다.

나는 뜻을 구하며 오늘을 걸어가고 있다.


하루하루의 자연 풍경들이 똑같을 수 없듯이

나는 나를 지지하고 응원할 것이다.

그리고 그대들을 응원한다.


하늘에서 바라보는 장미꽃 한 송이가

그분에게는 장미넝쿨로 보인다는 걸까?


나는 우리 자녀들을 보면서도 꿈을 키우고 있다.

우리 자녀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크다.

우리 자녀들이 꿈을 위하여 노력하는 엄마를 보기를 바란다.

우리 자녀들에게 선한 영향을 주는 엄마가 되기를 오늘도 꿈꾼다.

우리 부모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크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글쓰기 하기를 참참참 잘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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