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먼저 마음과 생각으로 글을 쓴다.
그때 흘러나오는 단어들이 오늘의 제목이 되기도 하고 나의 하루를 여는 주제가 되기도 한다.
‘다시 살린다.’ ‘부활’
내가 믿는 믿음이 내가 믿는 이유가, 핵심이 여기에 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값없이 주신 소중한 것들 중에서도
그중에서도 우리 사람에게 희망을 주신 것은 정말 귀하다는 생각이 든다.
항상 될 거라는 믿음으로 새로운 아침의 창(創) 문을 여는 희망
주신 희망은 오늘의 주제가 되고 내게 주어진 모든 것들은 귀한 소제가 되어 오늘의 백지를 채운다.
꼭 A4용지를 다 채우지 않아도 된다는 여유로운 아침에 감사하다.
언제나 이로움을 주는 아침에 감사하다.
남은 시간에는 풍경을 보며 나 자신과 대화하며 나만의 명상시간을 가질 거다.
시간이 나를 갖는 게 아니라 내가 시간을 갖는다.
오늘도 감사하고 사랑하며 노래합니다.
아침인사가 항상 굿모닝인 것에도 감사하며 오늘도 굿~~ 모닝!!
모두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