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어느 날

#26

by 예원


7월 따스한 햇살 아래


함께 연주를 하듯

함께 춤을 춘다.

하나가 되어


너만의 고유한 하루,

너라는 존재가 고유하게 창조하는 하루가 시작되었어

너만이 할 수 있고 너는 하고 있고 너는 해냈어!!


자, 열려라! 창(創) 문!!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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