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
짧은 메모 p.m.
나는 글을 쓰지 않기로 했다.
글이 인생이라고 생각하며 내가 글이 되기로 한다.
그럼 나는 붓인가
그럼 먹은 생인가
그렇게 붓이 먹에 닿고 화선지는 인생이 되는 걸까?
나는 나로 인생을 살기로 한다.
너의 밝음으로 세상을 도우라.
예(叡) 원(援)
즐겁게
2025년 7월 9일
-비행기 안에서 쓴 글(비행기탑승모드)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Grateful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