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짧은 메모
짧은 메모 p.m.
나는 일관성을 지양한다.
나는 다채롭게 오래오래 빛날 것이다.
지금 나는 이곳에서도 글을 쓸 수 있다.
어디서든 그냥 감사하기에.
그냥. 마냥.순간순간이 좋은 것이다.
여긴어디,나는 누구.그냥 감사하다.
난 행복합니다.
2025년 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