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가정은 나에게 가장 중요한 사역지이다.
나는 우리 가족들에게 믿음의 사수이다.
나의 모든 것들이 본보기가 되어 전해지기에 나는 귀하고 사랑이다.
이것이 축복이고 은혜이다.
믿음으로 순종하며 감사하고 사랑할 수 있어서 감사한 오늘이다.
‘사랑과 자비’를 통독할 수 있음에 얼마나 감사한지.
나의 가정과 소중한 가족들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존경하는 인생을
악보로 그려볼까?
한 영혼 한 영혼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알게 된다.
나에게 가족, 자녀들은 영혼의 크리스탈 그릇이 된다.
얼마나 소중한가? 가족, 자녀는 내 것이 아니다.
내 안의 영혼은 언제나 상냥하고 여리며 담대하고 독특하며 강건하다.
매일 아침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합니다.
매일 저녁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합니다.
저보다 저를 더 먼저 사랑하신 내 영혼의 주인께 항복합니다.
항복하니 한량없이 채워주시는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를 통해 일하시는 주님을 기대합니다.
저의 하루하루가 매일매일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Gratefulness!
2025년 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