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매일
‘발을 맵시 내다.’
성경통독을 하다 보면 어휘력이 늘어난다.
우리 자녀들에게도 성경말씀을 조금씩 나눠서 읽어보라고 권면해야겠다.
늦은 아침에라도 성경통독을 우선으로 두고 읽는다.
오늘 나에게 주실 말씀을 사모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통독에 임한다.
그러다 보면 마음에 감동을 주시는 말씀이 있어서 나는 그 말씀으로 기도하고 필사를 한다.
내가 좀 더 온유해지길 바랐다.
그 바램보다 내가 ‘주의 온유함’을 닮아가길 바란다.
다시 허락되는 새벽의 시간에 발을 맵시 내는 게 내가 계획한 루틴이듯이 다시 맵시 있는 하루를 열어보자.
여기서 ‘발을 맵시 내다’는 정상적인 생활을 말한다고 성경에 나와있다.
내가 쓴 글이 내가 되듯이 나의 루틴을 지키는 게 나에게는 가장 고요한 평화이다.
가장 먼저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내가 나에게 주는 평화로구나
내가 나를 누를 압
압력
기차소리가 난다.
뛰어내릴 것인가 계속 타고 갈 것인가
나에게 하던 질문이 이제는 변화되었다.
내가 타고 있는 기차 안에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내가 타고 있는 기차 안에서 나는 무엇을 추구하는가
내가 타고 있는 기차가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나에게 변화가 있었는가
내가 타고 있는 기차가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더 넓은 세상으로 가기 위한 내 발은
어떤가
내 발은 맵시 있게 빛나고 있는가
내 인생 기적이라는 기차를 타고 가면서 나의 시선이 선하고 아름답길 바란다.
그런 빛나는 마음과 눈을 갖길 소망한다.
그렇게 거듭난 내가 되길 간절히 믿고 소망하고 사랑합니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