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사랑받는 나무들
모든 행복의 조건들이 우리에게 있었고 있고 있을 것이다.
자유로운 일을 하며 행복해하고 있으며 감사하며 어린아이처럼
꿈나무가 되어 자라나고 있다.
우리는 사랑을 받고 주기도 하는 사랑받는 나무들이다.
사랑을 주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그동안 나는 나에게 거짓말을 해왔던 걸까
내가 나에게 한 약속들을 지키지 못한 저 자신을 회개합니다.
나는 나를 믿으며 사랑의 마음으로 다시 글을 씁니다.
사랑받는 나무는 영혼이 자라나고
지혜와 키가 자라나며 총명도 함께 자라나
사랑을 주는 나무가 되길 꿈을 꿉니다.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 나무들이 신께 감사하듯이
오만했던 저는 나무에게 배웁니다.
감사하겠습니다. 겸손하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사랑받는 나무들입니다.
어린아이처럼 자라는 영혼
인간의 삶은 겨울에서 봄에 이르는
계절의 변화와도 같다.
비가 촉촉이 내린 후 새싹이 나오고
나뭇잎이 돋아난 후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것이다.
육체적 성장이 끝나는 시기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때부터 영혼이 성장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모든 생명체는 끊임없이 성장한다.
우리 영혼은 어린아이와 같이 자라나는데
이것은 한 개인의 영혼이나
모든 사람의 영혼이나 똑같다. (주 1)
주1>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레프 톨스토이, 조화로운 삶
Grateful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