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복된 저녁이 되고 복된 아침이 되니
저녁을 감사로 보내고 감사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음이 복되다.
복된 글들이 주는 복으로 나에게 복된 변화가 오고 있다. 믿는다.
좋은 마음과 좋은 생각으로 좋은 글들을 쓰고 싶다.
브런치에 올리는 글이 어느 누군가에게 복이 된다면 나는 결국 받은 사람, 복 받은 사람이다.
좋은 생각으로 좋은 생각을 하니 감사가 넘쳐난다.
글을 쓸 때 나의 표정을 내가 본다.
어느 순간 빛나는 나의 눈을 내가 볼 때가 있다.
내가 잘 쓸려고 하기보다 나의 떠오르는 생각들을 아름답고 예쁘게 그리고 싶다.
믿음으로 그리기에 내가 그린 모든 글들이 나에겐 모두 귀하다.
그리고 나는 매일 배우기에 좋은 성장 중이고 모든 놀라운 좋은 하루들에 고맙고 감사하다.
모든 게 감사한 것은 나를 사랑하고 소중하게 지켜주신 모든 것들이 아름다운 기억이 되어 소중한 보물처럼 빛나고 있다는 것이다.
복된 소중한 그분들에게 참 귀한 것을 배웠고 지금도 배우며 성장하고 있음을 믿고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선한 마음들이 커져간다.
제 삶의 복된 순위가 있기에 복 있는 사람이라고 믿는 저는 모든 게 감사입니다.
복된 꿈을 이루고 싶은 간절함이 간절해지고 구하는 것은 가장 먼저는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제 자신이 소중하듯이 저에게 소중한 가족들과 소중한 분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꿈을 꾸고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이 모든 게 축복이고 은혜라는 것을 믿기에 감사합니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