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합니다.

#6 [7일간의 영혼의 언어들]

by 예원

[7일간의 영혼의 언어들]


맑은 정신과 평안한 마음을 갖는 감사한 하루

쾌활한 웃음과 가끔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여유

글과 삶에 대한 변하지 않는 태도와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우리 모두는 하나가 되어 연결되어 있다는 깨달음


내가 나의 영혼과 대화를 하며 쓰는 [7일간의 영혼의 언어들]은

내가 나에게 쓰는 글이다.

다른 누군가가 아닌 내가 나를 쓰는 것이다.

우리는 연결되어 있기에 글로 써서 표현한다는 것에 조심스러울 때가 있다.

왜냐하면 내가 나에게 쓰는 글이지만 우리는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린아이의 영혼처럼 글을 선하게 쓰길 바라고

선한 말, 선한 글

뼈에 양약이 되는 말을 하며 글을 쓰고 싶다.


혹시라도 나의 글로 오해가 있었다면 미안하고 죄송하고 감사하다.

쓰면서 알아가고 있고 공부하고 있다.

이 말은 결국 글을 써야 내가 알게 되고 글을 써야 내 공부가 된다는 것이고 글을 써야 내 것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글을 쓰면서 배우게 된다.


오늘도 소망을 갖고

담대한 마음으로 하얀 도화지 위에 글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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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에너지를 선한 것에 집중할 것이다.

하루에 열 번도 넘게 웃고 쾌활할 수 있는 건 나의 에너지가 선한 것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감사감사! 해피해피 스마일~~^^♡


“웃으면 복이 와요.”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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