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아멘
내 글이 전도지가 될 수도 있다는 믿음으로
내 글이 전도지가 될 수도 있다는 마음가짐과 태도로 글을 쓸려고 한다.
글을 쓰기 전 기도로 시작해서 다 쓴 후에도 기도로 마무리를 한다.
글을 쓰는 이유.
나를 살게 하고 꿈을 위해서 쓰는 글이기 전에 더 앞서 있는 것이 분명히 하나 있다.
Glory to god
고맙고 감사하고 죄송한 것은 나의 글들이 전도지 역할을 잘했을까이다.
고맙고 감사하고 죄송한 것은 나의 하루들이 전도자 역할을 잘했을까이다.
하루를 보내고 잠들기 전 쓰기 시작한 반성과 칭찬일기는 나의 하루를 회개하고 다시 설계하고 창조하도록 해주는 마중물과도 같다.
때가 되면 이런 나의 작은 마중물들이 은혜의 폭포수가 될 거라 믿는다.
더 공부해야 하며 또 채워져야 할 것을 채워지게 해 주실 거라 믿는다.
먼저 내가 쓰는 글과 내가 사는 오늘이라는 하루에 주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선한 마음과 좋은 생각들로 가득한 하루를 열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침에 노트북을 열고 나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신뢰하며 더욱 믿는 것은 제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이 고백으로 저는 사랑으로 충만해진다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의 글은 내가 나에게 전달하는 전도지가 된 것이라 믿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