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코트를 본 적 있나요

#14

by 예원

평범함에서 특별함으로 변화되어 바뀌길 원한다.

영혼이 정신을 박살 낸다.

영> 혼> 육


“나에게 주신 권세로 보이지 않는 영적인 싸움을 물리치고 박살내서 이긴다.”


어디 전쟁이 일어났나? 무슨 일일까?

아니다.

온화한 정오를 맞이하고 있는 하루에 글쓰기 작업을 하고 있다.

내 삶에 가장 중요한 성장은 영적인 성장, 영적 진화이다.

영적인 성장을 하려면 나에게 주신 권세와 말씀을 삶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잘 알아야 한다고 믿는다.


하루 중에서도 순간순간 영적싸움을 할 때면 나에게 주신 권세로 물리치며 나아가려고 노력한다.

모든 게 수련 과정이고 훈련이다. 숨 쉬듯이 자연스러운 호흡처럼 일상이다.

말씀을 묵상한다.


세상 이야기를 묵상하기보다 말씀을 묵상하려고 노력하는 나의 하루가 나는 좋다.

세상 사람들이 나를 감상하는 그 순간에 때론 지루하고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내가 붙잡고 있는 내가 좋아하는 나의 하루가 나를 좋아하고 또 그런 나를 하나님은 얼마나 예뻐하실까

나는 믿는다. 하나님과 나의 1:1 믿음이다.


글쓰기 작업을 하면서 엄마의 유산팀 식구들을 줌에서 만나 책도 보고 글을 쓰면서 대화를 나누는 순간들이 즐겁다.

이 공간에서 나누는 대화들이 귀하다.

나이를 떠나 나누는 대화들 속에 믿음이 있고 철학과 유머가 담겨있다. 함께 웃고 수다하듯이 오고 가는 대화들 속에 삶에 대한 나눔이 있는 엄마들의 대화가 깊이가 있다. 이 공간에서도 웃음과 눈물이 가득하다.


‘지금 이 순간의 대화’를 마치고 다시 각자의 영역으로 돌아가 책을 보고 글을 쓰고 있다.

세상에 우연은 없다는 것을 믿는 나는 오늘도 순간마다 감사할 뿐이다.

어제 나는 도트무늬 코트를 입었다. (일명 땡땡이 코트)

오늘은 글을 쓰며 나아가는 하루이다.




지금 나는 무슨 코트를 걸치고 있을까?


pexels-lina-1533648.jpg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좋은 하루 have 해요(가자요)~~^^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