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비상
비상
거인의 어깨에서 어깨로
새벽으로 향하는 날개 짓
기대가 되고 설레고
어렵기도 하겠지
나에게 체계적인 [책과 작가와의 여행]을 선물한다.
새벽은 허락해 주신 선물이다
그 시간 속에서 만나는 책 여행
한 권이라는 여행이 끝날 때마다
나는 점점 강한 보석이 되어 갈 것이다
책을 읽듯이 글을 쓰듯이
글을 쓰듯이 인생을 살듯이
모두 하나다.
대지 위에서 읽듯이 쓰듯이 살듯이로
살다 보면
금땅 위에서 읽듯이 쓰듯이 살듯이로
변화되어
나만의 색채가 나온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