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

No.27

by 예원


우리 아이들이 있는 어느 곳에서든

아이의 장점은 크게 키워 주고

단점은 온화한 마음으로 감싸 안아주는 삶이 되길 기도했다.



먼저 가정에서 내가 할 소명이 아닌가

가정이 먼저다.

그동안 나와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 받은 은혜가 크다.



그동안 내가 받은 사랑을 우리 아이들에게

더 베풀고 잘 돌보고 잘 양육하는 엄마가 되길

아이스크림 사 오는 길

문득 생각나 소명을 올립니다...


pexels-shvetsa-3943933 (1).jpg 소원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모두 평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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