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7
우리 아이들이 있는 어느 곳에서든
아이의 장점은 크게 키워 주고
단점은 온화한 마음으로 감싸 안아주는 삶이 되길 기도했다.
먼저 가정에서 내가 할 소명이 아닌가
가정이 먼저다.
그동안 나와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 받은 은혜가 크다.
그동안 내가 받은 사랑을 우리 아이들에게
더 베풀고 잘 돌보고 잘 양육하는 엄마가 되길
아이스크림 사 오는 길
문득 생각나 소명을 올립니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모두 평안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