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시와 함께

No.26

by 예원


오늘의 커피 향이 향긋하다.

오늘의 브런치가 새롭다.


아장아장 걷는 아이처럼

반갑게 웃으며 한 페이지를 걷고 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지혜가 자라는 아이가 되길

사랑을 꽃피우는 아이가 되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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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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