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모든 순수한 기상을 기억해

#24

by 예원

기억났니

새벽을 깨웠던 너의 간절함 말이야

그 진실했던 기억이

너의 모든 순수했던 기상들이

지금 나도 모르는 떨림으로 전해지고 다시 눈물이 되어 흐르게 하는구나



나와 꿈을 이야기하자


꿈을 이야기할 때 흘렸던 나의 눈물이 다시 샘솟고 정화되고 순수해진 나를 드리고 맡긴다.

내가 약할 때 강함 되심을 믿는다. 오늘도 노래한다.

오늘의 노래를 부르며 하루의 필요를 더욱 채워주신다.


영혼의 변화, 영혼의 성장이 가장 우선이다.

삶의 승리와 성공은 여기서부터라고 믿는다.


내 영혼아! 오늘도 반가워

오늘 주시는 은혜와 복으로 기운을 받아 새 하루를 창조!

시작해 보자!


오늘도 진리의 말씀을 계속 읊조리고 읊조린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삼서 1장 2절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전 23화다시 읽어보며 다시 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