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진짜 수목드라마를 찍어요

#26

by 예원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

스토리가 탄탄하고 나의 감성과 잘 맞는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몰입이 되고 감동과 재미 때로는 영혼이 정화되어 위로를 받기도 한다.


사색의 기계(차 안)에서 생각했다.

내가 자녀들에게 전해줄 수 있는 정신 또는 장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

내가 생각하는 나의 장점이 우리 자녀들에게도 장점으로 생각되어 질까

나의 밝은 성격이 잘 전해지면 좋은데 기복이 있을 때도 있어서 글을 쓰니 이렇게 나의 장단점이 글로도 드러난다. 감사하다.


오늘, 내일이 나의 인생 수목드라마 촬영일이라고 한다면 따뜻한 가정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일상이 따스함 속에서 펼쳐지는 가족 드라마

소소하고 평범하지만 가족이 있어서 더욱 자신들의 삶을 사랑하게 되고 성장하고 발전하는 진짜 삶이 되는 우리 가족이야기가 되길 소망한다.


하루하루의 인격이 변화되어 더욱 좋은 성품을 갖춘 어른이 되어가길 꿈꾼다.

나의 장점이 좋은 에너지가 되어 나타나고 단점은 고쳐가며 귀하게 쓰임 받는 삶이 되길 꿈꾼다.

먼저 작은 것부터 시도해보려고 한다.

하던 것은 계속할 것이고 안 하던 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두드려보면 열리는 기회가 있을 거라 믿고 그냥 한번 시도해 보자.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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