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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1 idea : 목표! “두근두근 첫 부산” 올해 가기 전에 가보자
태어나서 한 번도 부산을 가본 적이 없다.
여행을 좋아하고 여행을 많이 다녀봤는데도 부산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
오늘 아침 부산을 가봐야겠다는 아이디어가 반짝이며 떠오른다.
부산을 가보고 싶다가 아니라 나는 부산을 가야겠다. 부산을 가야 한다. 부산을 가고야 만다.
희망사항에서 지금 이 순간 올해 목표 중 중요한 하나가 된다.
꺅!!두근두근 부산 첫 여행이라니~~~이 느낌은 뭐지?벌써 내 마음은 부산에 가있다.
부산은 어떤 곳일까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여행을 철저히 준비해서 가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더 기대가 된다.
마음은 이미 부산에 도착해 있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좋은 하루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