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엄마의 유산, 글 김주원 그림 정근아
1. 제목을 보면 어? 어머? 뭐지? 궁금하고 호기심이 생기고 읽고 싶어진다.
(ex.-피는 물보다 진해서 탈낸다! 엄마를 떠나렴!
-네게 접종되어야 할 광기는 어디에 있니?
-네 몸값이 얼마니?
-창의? 도둑에게 배우렴)
2. 스물두 번째 편지-자세, 네 몸값이 얼마니?
-인트로, 강하게 질문하는 부분. 글 읽자마자 생각하게 만드는 인트로!
빛나는 뽀인트!
자,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
네 몸값이 얼마니?
또는
네 몸값이 얼마이길 바라니?
-워런버핏 자신의 경험이 즉, 정신이, 일상이 물질로 환원
몸값을 설명할 때, 정신의 물질화, 40억(점심식사를 하며 부자가 되는 이야기를 듣는 대가) 워런버핏의 몸값의 일부
3. 글을 읽다 보면 엄마가 바로 옆에서 세세하게 얘기해 주는 듯한, 하나하나 정성 들여 가르쳐주고 설명해 주는 듯한 글 방식, 예시, 예화 재미있다.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 방법, 단 2가지!
첫 번째, 대체불가한 사람이 되어라!
네가 어떤 곳에 몸담고 있든 대체불가한 사람이 되길 바라. 너 아니면 안 되게끔 같은 일을 하더라도 한 끗 차이를 만들라는 말이지.
-나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보게 하는 문장. 글을 만남
이 부분을 읽으며 좀 더 깊이 생각해 보고 싶어 져서 따로 분별해서 사색의 시간을 갖으려고 해요. 진심, 진정성, 한 끗 차이
보이는 모든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의 결과니까.
보이는 것을 도도. 보. 이. 게 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의 순도와 밀도와 채도니까.
보이는 것을 위대하게 만드는 힘은 보이지 않는 정신이니까.
보이지 않는 것에 집중해라.
네게 보이지 않는 것이 무엇일까? 너의 전부를 걸어서 네게 대체불가한 사람이 되게 하는 1 단어가 있다면 다름 아닌 ‘자세’란다.
“그래서,
자세는 모든 것을 좌우한단다!
Attitude is Everything”
어느 시절 정수기 앞에 붙어놨던 보석 같은 문구이다. 숙제를 하면서 다시 발견하게 되어 기쁘고 올해 가기 전 다시 자세를 잡아본다.
새벽의 자세를 잡아보자. 정신을 깨워 기상!
그리고 양심에 따라 나를 깨우고 나를 앉게 한다.
현재의 능력(기본, 기준, 수입, 유한, 가지, 가변)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미래의 가능성(몸값, 수준, 자산, 무한, 뿌리, 불변)이란다!
나의 무한한 몸값을 자산으로 불려주는 무기는 바로 자세다.
무한하고 절대적인 ‘자세’에 나의 몸값을 자가증식 시킨다.
무한하고 불변한 가치에 집중. 집중하는 곳은 무조건 커진다.
내 몸값을 결정하는 주인은 내가 되어야 한다.
특별하고 탁월하고 독보적이라 희소한 너라면 세상의 조화에 가장 이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란다.
-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개성대로 꿈을 펼치는 삶을 추구한다.
더 큰 비상을 위해 잠시 뒤로 물러나 채색된 것들을 조용히 벗겨내고 자신만의 원색을 찾아가는, 비슷한 일상 속 어떤 하나에 깊이 고뇌하는 그 시간이 너의 몸값을 상승시키고 있는 것이니까.
두 번째, 예측가능한 사람이 되어라!
1) 다른 이들이게 예측가능한 내가 되길 바란다.
-기본 중의 기본
-나의 삶이 최고 수준까지 오르길 바란다. 솟구치는 시점. 기회, 행운, 때
-주변인에게 유리한 사람, 예측 가능한 사람이 무조건 유리하다.
-‘나는 뭐가 돼도 될 사람이야”라고 누구에게나 긍정의 추측을 만드는 사람
2) 나 스스로에게 예측가능한 내가 되길 바란다.
- 귀결이 이끄는 사람, 증명해 내는 사람, 결과를 정하고 과정으로 입증하는 사람
- 미래의 나에게 예측 가능한 내가 되길 바라는 의미가 있다.
- 나의 가치를 증명해 내는 것이 인생의 성공이야.
- 성공이란 뒤를 돌아보지 않는 것이다.
- 인간은 실패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성공하기 위해서 태어난다.
3) 세상에게 예측가능한 네가 되길 바란다.
-내가 타인에게, 미래에 나에게 예측가능한 사람이 된다면 난 온 우주에, 세상에 예측가능한 존재가 되는 거야. 온 우주가, 세상이 내게 준비된 그 업을 이루게 도울 거야.
기본, 기본, 기본.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기본을 깊게 다지자.
그렇게 갖춰진 인간의 격, 즉 인격이 나의 무한한 몸값을 만들어 줄 것이다.
기본이 되는 자세를 갖추면 자연스럽게 나의 몸값의 가치는 상승한다.
연속적인 솟구침의 인생을 맞이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Dear. 지담 선생님께
편지, 자세- 네 몸값이 얼마니? 를 정독하며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심도 있게 다시 반복하며 읽어 보았어요.
지담선생님만이 가지고 있는 말투(미소와 웃음이 나와요), 크고 깊은 말그릇이 문장에 그대로 녹아있었습니다.
엄마처럼 때론 친구처럼, 때론 선생님처럼 정성스럽게 자세하게, 아이가 하나라도 놓칠까 봐 섬세하게, 또 강하게 말씀하여 주시는 내용 하나하나를 저도 마음을 다해 읽어 보았습니다. 분석이라기보다는 더 배우고 공부하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배우고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합니다~~^^
저의 삶이 최고 수준으로 오르길 바라며 다시 공부하러 가요~~^^♡감사해요
2025년 10월 9일, 10일
예원 드림
주> 엄마의 유산, 김주원, 건율원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