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문득 책을 읽다가

#4

by 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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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한 가지 일에 최대한 파고들고, 그 결과를 지켜보라


석탄이 땅 속 깊은 곳에서 강한 열과 압력을 받으면, 석탄을 구성하는 탄소 원자들이 치밀한 결정구조로 완벽하게 재배열되어 다이아몬드가 된다. 다이아몬드 형태의 탄소 결정체는 막강한 내구력을 갖게 되며(다이아몬드는 천연광물 중 가장 단단한 물질이다) 빛을 반사한다.(주)


새벽 5시 10분 전에 깨어났다! 다행이다!! 5시 새벽독서를 하고 있다.

나의 거룩한 루틴 안에 새벽독서가 있다.

하루의 시작을 독서로 입력하고 또 글로 출력할 수 있는 일상이 되었다.

꿈을 만난 것처럼 일상이 기적이고 일상이 매일 감사하다.

조던 피터슨이 말하는 생산적이고 흥미로운 일에 전념할 수 있는 하루의 시작이다.


나에게 막강한 내구력이란 정확히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는 막강한 팀, 막강한 분들을 만난 것 같은 아… 뭐라고 해야 할까… 정확히 말로 어떻게 설명이 안 되는 ‘내 안의 강한 신호’이다.

보이고 보이지 않는 영적인 것이고 독서를 체계적으로 시작하고 있고 먼저 실상에 빛으로 반사되는 것은 일상 속에 글쓰기 작업을 매일 생산하고 있고 자리 잡았다는 것이다.


열과 압력은 석탄이라는 평범한 물질을 완벽한 결정구조와 희소한 가치를 지닌 다이아몬드로 변화시킨다. 사람도 마찬가지다.(주)


모든 것이 다이아몬드처럼 강한 보석이 되기 전 과정이다.

훈련으로 변화되어 가는 인생이 기대되고 ‘인생=글’ 같다는 것을 알기에 나의 글이 어떻게 변화가 될지 믿고 감사하고 기대된다.


전념할 수 있는 하루가 있다.

시작하는 하루에 몰입이라는 시간이 있다.

몰입하는 순간들이 많아지고 있다.


‘새벽, 문득 책을 읽다가’ 새벽, 문득 글을 쓰다가

내 인생이 동판화 되어 펼쳐지고 있다.



주> 질서너머, 조던피터슨, 웅진 지식하우스




Gratefulness!! 우리 모두 좋은 하루 보내요~~^^♡

목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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