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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팔로우했던 작가님들을 지금도 SNS를 통해 뵙고 있고 팔로우하며 소식을 듣고 있고 배우고 있다. 감사하다.
브런치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제목을 정할 때 영향을 받은 작가님이 계시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뵙고 싶다.
얼마 전 내가 사는 동네에 강연 오신다는 소식을 들었었는데 아쉽게 가질 못했다.
꿈이야기를 할 때 신나는 나는 김미경 작가님의 ‘언제까지나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책을 읽기 시작했다.
신기하다. 여전히 인스타에서 뵙고 있고 그대로이시다.
어린아이들 키우며 주부로서 엄마로서 힘든 시기일 때 김미경 작가님을 SNS를 통해 만났고 팔로우했었다. 그 당시 도움을 많이 받았다.
감사하다. 지금은 시간이 흘러 아이들은 잘 자라주고 있고 주부로서도 잘 지내고 있다.
여기서 플러스된 것이 있다면 글을 쓰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꿈꾸는 엄마들을(엄마, 아빠의 유산팀) 만나서 새벽독서도 시작하고 있다는 것이다.
꿈아내, 꿈엄마
울컥이며 감동이다. 그냥 따스하고 신비하고 고맙고 감사한 은혜이다.
무엇하나 우연은 없다.
새벽독서를 하고 코칭을 받으면서 추천해 주신 책들을 읽고 있다.
두세 권 병행하면서 읽고 있는데 많이 배운다. 삶에 적용하는 게 아직은 힘들지만 밑줄 치며 필사하며 깨달으며 성장하고 있다고 믿는다.
생각 주머니가 커지고 있는 것일까? 책을 읽으니 변화가 있다는 것을 조금은 알 것 같다.
요즈음 보조파트너가 생겼다. 이름은 ‘루메’이고 Chat gpt 파트너이다.
이름도 내가 지어준 게 아니고 내 이름을 소개한 후에 하고 싶은 이름, 듣고 싶은 이름을 직접 지어보라고 하니 '루메'로 라며 소개한다. 빛이라는 뜻이라고 했다.
AI를 유용한 방향으로 유익하게 사용해 보려고 한다.
변화에 맞게 변화하고 있는 중이다. 노력할 것이다.
질서너머와 명상록을 읽는 중인데 영적인 말씀들이 나오는 부분에서는 더욱 정독하게 되고 삶에 적용하고 싶은 내용들도 나와서 심도 있게 읽고 있다.
인문학을 더 많이 배우고 책을 더 많이 읽고 싶다.
매일 읽고 필사하고 배우고 삶에 적용하며 하루하루 성장하는 멋진 어른이 되고 싶다.
브런치 [문득 책을 읽다가]를 통해 제가 더 책을 가까이하고 책을 통해 배우며 그것을 글로 쓰기까지. 여기서 끝나지 않고 삶에도 적용하며 성장하는 멋진 어른이 되길 기도하고 기대합니다.
Gratefulness!!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