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브런치 시와 함께
러시아
러시아는 어떤 곳일까?
러시아의 아침은 어떨까?
러시아로 가서 러시아 땅을 밟고 싶다.
톨스토이가 태어난 러시아가 궁금하다.
톨스토이의 정신을 썼던 그곳에 나도 가고 싶다.
맑고 찬 공기일듯한 러시아가 좋아졌다.
맑고 찬 공기를 마시듯 러시아를 읽고 있다.
Gratefulness!! 우리 모두 좋은 하루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