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브런치 시와 함께
문이 열리고 통창으로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카페로 들어간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함께 나누는 우리들의 대화가 따스하고 정답다.
웜톤의 책을 읽는 것처럼 우리들 대화도 웜톤이 되어 마음까지 웜톤으로 따스해진다.
소중한 만남으로 귀한 인연이 되고 오랜 기간 함께 행복을 나누는 인연이 된다.
함께 정답게 나누는 대화들로도 따스한 책을 본 것 같은 만남이 있다.
감사해요.
11월 17일 오늘 언니들과의 만남으로 행복합니다.
Gratefulness!! 우리 모두 좋은 하루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