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콩밭에서 자란 콩으로 밥을 짓기 위해 준비해 놓았다.
요즈음 소로우의 월든을 읽고 있는데 마침 ‘콩밭’을 주제로 쓴 글을 읽게 되었다.
소로우의 질문!
나는 콩들에게서 무엇을 배울 것이며, 콩들은 나에게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저는 마음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답이 나와있어요.
미리 오늘의 저녁식사시간을 그려봅니다.
우리 집 식탁에는 제가 행복한 마음으로 요리한 반찬 들과 함께 흰쌀밥에 선물 받은 귀한 콩이 올라가 있습니다. 식사 전 감사 기도를 합니다.
“날마다 우리에게 양식을 주시는 은혜로우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아멘”
Graatefulness!! 모두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좋은 하루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