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브런치 아침에 쓰는 시
기대 Expectations, 1885
<기대> 역시 타데마의 장점이 모두 담긴 작품이다. ‘높은 건축공간, 탁 트인 시야, 주름이 자연스럽게 잡힌 고전적인 의복, 멀리 내다보는 주인공의 시선, 꽃과 대리석의 정밀한 표현’. 옹색한 생각이 나를 자주 가로막는 것 같으면 그림 속 여인처럼 한번 숨을 고르고 시야에 한계가 없는 사람처럼 광활한 시선으로 세상을 살펴야 한다.(주)
높게 넓게 멀리 내다봅니다.
기대하며 오늘 엄마, 아빠의 유산팀 작가님들을 만나러 갑니다.
모두 곧 만나요~~^^♡
우리 글벗친구님들도 기대하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소망 합니다.^^
미술관을 가고 싶은데 자주 가지 못해 구입한 하루 한 장, 인생그림책이에요.^^
요즈음 항상 제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좋은 그림 친구랍니다.
감사합니다.
주> 하루 한 장, 인생그림, 이소영, RHK
Gratefulness!! 우리 모두 좋은 하루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