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책을 읽다가

#22

by 예원

문득 책을 읽다가 나는 필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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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은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

해결한다.

풀어헤친다.

수월하게 한다.

즐거움으로 바꾼다.


나의 친절한 위인 톨스토이가 말씀해 주신다.

톨스토이는 우리가 자신의 글을 읽고 인생을 더욱 잘 살고 글을 쓰기를 원할 것이다라고 나는 믿는다.

고전뿐만 아니라 요즘 나오는 책들을 더 많이 읽고 싶어진 이유는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다.

고전에서도 배우고 현존하는 인물들에게서도 배운다. 숨 쉬듯이 계속 쓴다.

사는 것처럼 쓰는 것도 숨을 쉬는 것처럼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쓰기 위해 노력했다면 숨을 쉬듯이 쓸려고 한다. 호흡처럼 지금처럼 순간처럼 그래 그렇게.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가 책을 읽으며 지혜를 배우고 그 배운 지혜를 삶에 적용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인생에서 행동으로 나타내고 언어로 쓸려고 노력한다. 먼저 삶에 적용하려고 하는 것에 노력이 필요하다.

그럼 쓰는 것은 조화로운 삶이 되겠지.


언어를 공부하고 싶은 이유는 언어 안에 세상이 들어가 있다.

단어 하나하나에 자연이 있고 인생이 있고 세상이 있다.

지혜로운 비유에 감탄하고 감동하며 감사하다.



친절한 비유는 아름답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화평으로 빛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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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tefulness!! 우리 모두 좋은 하루 보내요~~^^♡

목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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