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굿데이

#5

by 예원

나는 공인이다.

여행하다가 순간처럼 만나는 예쁜 골목이 되기도 하고 길을 걷는 공인이 되기도 한다.

공익광고를 찍는 배우가 되기도 하고 특별한 무대 위에서 아름다운 한 곡조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되기도 한다.

사회에서 센스와 세련미를 갖춘 공인이 되어간다고 믿는다.

세상에서 빛과 소금과 같은 동역자가 되고 싶다.


인생길을 걸을 때 순간마다 공익광고를 찍을 의무가 있다.

주사랑을 전파하겠다는 맡은 바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구한다.

다시 내가 밝아지고 자존감이 높은 이유는 나를 위하여 이 땅에 오사 죽기까지 사랑하시고 다시 부활하신 그분을 믿는 믿음 덕분이리라.





Gratefulness!! 우리 모두 좋은 하루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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