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정오에 쓰는 시

#6

by 예원

어제 딸의 생일을 축복하며

우리 자녀들의 일생을 축복해 달라는

생일 축복 기도를 하였습니다.


월요일 아침을 맞이하며

‘내가 되고 싶은 모습, 내가 살고 싶은 오늘을 살아야지’

하는 마음가짐으로 창조하듯이 살고 있습니다.


먼저 놓치기 쉬운 운동을 가볍게 하고

나의 거룩한 루틴을 정렬합니다.


변화된 것은 제 마음가짐입니다.

점진적으로 성화되어 가는 제가 좋습니다.

이 평안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저는 그 답을 압니다.





Gratefulness!! 우리 모두 좋은 하루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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