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7

by 예원

책을 읽으며 상상력을 펼친다.

책을 읽으며 잘 모르는 주식에 대해서 조금씩 지식을 쌓고 있다.

주가를 네이버 어학사전에서 검색하고 웃음이 나왔다.

사실 진지하게 책을 읽는 동안 내 머릿속은 재미있는 상상을 하고 있었다.

내가 상상했던 것이 나타난 순간이었다.

주가(株價)가 우리 집이 되는 상상을 한다.

우리 가정의 주가 멜로디 그래프는 믿음, 소망, 사랑의 추세가 상승하며 결국 평화롭고 안락한 주가(主家)가 된다.


“그러므로 소신파 투자자에게는 돈과 생각, 인내 외에도 행운이 필요하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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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음식을 먹듯이 나에게, 우리 가정에 위 4G와 신념을 더해서 좋은 주식(主食)을 매일 먹도록 노력해야겠다.


12월 그리고 16일 낮에 이어서 밤에 쓰는 글은 감사와 반성의 글이 됩니다.

먼저 그동안 제 글밭에 놀러 와 주시고 응원해 주신 글벗, 구독자 분들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인사드리고 싶어요.

또 그동안 제 글로 인하여 누군가의 마음을 아프게 하거나 마음 상하게 하진 않았을까요

오늘이 지나가기 전에 미안하고 죄송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어요.

제 문장 문장들이 더 깊어지고 사랑을 담는 글들이 될 수 있도록 오늘 글을 기억하며 살고 쓰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그냥 감사해요~~^^♡


거실에서 예쁘게 빛나고 있는 트리를 바라보며 성탄절을 기다리는 밤에



주>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코스톨라니 투자총서, 미래의 창






Gratefulness!! 모두 행복한 12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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