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해와 이해
오해와 이해
오해받고 있다는 건 느낌으로 알 수 있다.
이해받고 있다는 건 느낌으로 알 수 있다.
나도 나를 잘 모를 때가 있다.
아직도 나는 나를 모르고 오해를 할 때가 있다.
그러나 이해를 한다. 왜냐하면 정말 나도 나를 잘 모를 때가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이해를 할 수 있다.
이해를 하고 이해를 받으면서 감사, 사랑, 축복, 신뢰, 평화의 나라로 들어간다.
2025년 12월 그리고 16일
Gratefulness! 우리 모두 좋은 하루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