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14

by 예원

‘신은 아마도 인간이 야자나무 숲을 보고 기뻐하게 할 요량으로 사막을 만드셨으리라.’(주)


사막을 헤매다 새벽의 자리로 돌아온듯한 이곳은 나에게 야자나무 숲이고 오아이스구나

새벽의 첫 시간에 감사기도 시간을 갖도록 노력해야겠다.

감사하는 마음을 진심으로 끌어올려 영혼의 기도를 드려야겠다.

새벽은 진심이다. 또 노력하는 마음이다.


독서와 브런치 글쓰기는 나에게 특별함이었다.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지금은 오랫동안 함께 할 좋은 친구처럼 감사한 일상이 되었다.

하루를 시작할 때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산소처럼.

때론 사막에서 만난 오아시스 엘림처럼.

좋아하는 자리에서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이 시간 우리 집 ASMR을 들으며 글을 쓰는 루틴이 일상이 되었다.


2026년에는 내 곁에 소중한 분들께 더욱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감사하자.

1월의 다짐을 한다.



노력


쉴 새 없이 보다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라.

여기에 인생의 참된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어떻게 계속해서 앞으로만 나아갈 것인가.

그것은 오직 노력에 의해서 가능하다.

노력 없이는 결코 현명한 사람이 될 수 없다.


이것은 결국 악으로부터 벗어나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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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문학동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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