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다.

#15 자원하는 마음과 노력

by 예원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어 다시 나를 깨운다.

나에게 주신 모든 감정들과 현상 그리고 사물들이 조화를 이루어 나에게 말해준다.

나에게 주신 소명감을 잘 감당하기 위해 지혜와 용기, 건강을 달라는 기도를 드린 적이 있다. 기도는 하늘에 쌓이는 것임을 믿는다.

사람인 나는 잊지만 신은 기억하시고 알고 계신다.

내가 소명감으로 글을 쓰던 그때 그 시절 그 아름다운 계절들을...


나에게 보내주신 귀하고 착하신 분들이 항상 평안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

자리에 앉으면 마음이 먼저 안다. 책을 읽고 글을 쓸려고 노력하는 마음이 저절로 우러나오는 자리이다.

브런치에 링컨의 ‘무엇을 하건 최고가 돼라’라고 쓴 글이 있다.

여기서 말하는 최고는 무엇을 하건 1등이 되라는 의미가 아니었다.

오만한 나는 책을 읽고 배우며 겸손히 깨닫게 된다. 깨달음의 순간들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에서든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최고의 행동이 될 수 있고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반복하며 노력하는 행동들이 최고가 되는 것이다라고 깨닫게 된다.


그렇다. 브런치에 올렸던 글들은 소명감으로 쓴 것이다.

나에게는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보물들이고 평범한 가정주부의 일상, 일생의 반전이다.

오늘은 한 번뿐인 하루, 그리고 우리의 인생은 한 번뿐인 일생이듯이

다시 매일이 굿모닝!

인도해 주시고 부르신 착한 자리에 앉아서 글을 쓰는 행복한 새벽에 항복하며 감사하다.

마음이 몽글몽글 동글동글 축복의 아침에 감사하며 글을 쓰니 아이처럼 신난다.


나와 가족 친구 이웃들이 모두 잘 되길 소원하는 오늘 아침에 감사합니다.

굿모닝! 우리 모두 행복한 아침 좋은 하루로 함께 출발해요~~~^^♡ 감사해요.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HAVE A GOO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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