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있는 군자란

#30

by 예원

군자란




몇 해 동안 한 번도 피지 않던 꽃을

입춘을 맞이하며 가까이 두었다.


드디어 생명의 소리들이 들렸을까


군자란아 군자란아

꽃 피어라 꽃 피어라


생명이 있는 군자란아

행복한 기운을 받아

우리 가정의 웃음소리로

고요하고 차분하게 꽃 피고 있다.


기다린 군자란은 고귀하다.

차분하게 꽃 피고

화평과 깨달음을 주는

고마움을 시로 화답합니다.





KakaoTalk_20260223_172116179.jpg 쉿!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