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시와 함께

#29

by 예원

공방 할머니


내실이 생겼다.

공방 할머니 내면은 넓고 따뜻하다.


내실로

짜면 짤수록

뜨면 뜰수록

온땅 위에 온정이 더해진다는 공방 할머니


뜨개질을 하면 할수록 눈빛과 내면이

따스한 공방 할머니처럼 되어간다.


공방 할머니는 지휘자

내면은 점점 넓어지고 따스한 봄길이 된다.

공방에 오면 세상이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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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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