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고맙고 감사한 아버지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편안한 자리에서 일어나 새날, 새 아침을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부어주실 새 은혜를 부어주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귀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고맙고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충만한 은혜와 사랑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글 쓰는 작업이 처음이고 또 많이 서툰 저를 사랑으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진심으로 온 맘 다해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제 모습과 삶들이 글을 통해 꾸준히 전해지길 바라며 저도 여러분들의 꿈이 이루어지길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연재를 감사히 마치게 됩니다.
곧 새롭게 다시 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