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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단막극 두편 쓴 중고신인 드라마작가. 마흔에 임신, 출산한 초보엄마. 어떤 형태가 됐든 '글쓰는 엄마'로 살아가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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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씨네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저의 작은 시선을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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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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