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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글을 사랑하고 글의 치유력을 믿습니다. 제 글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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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영
국제 시사, 철학, 사상, 세계사, 사회, 군사 등에 관심이 많은 21세 청년 성주영입니다. 재미삼아 창작도 할 생각입니다.되도록이면 자유롭게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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