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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킴
저는 시를 통해 소설 한 권을 읽은 듯한 경험을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다양한 장르를 시로 끌어들여, 한 편의 시 안에 서사와 감정, 심리와 세계관이 응축되도록 쓰는 것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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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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