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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상처 깊은 누군가가 내 글을 읽고 글을 쓰고 싶다는 욕망을 가질 수 있기를, 그리하여 그도 자신의 상처를 딛고 다른 이의 아픔에 마음을 내어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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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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