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
벌써 2월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2월은 다른 달에 비해 28일로 한 달이 더 빨리 지나가는 거 같은데요.
2월은 더 시간의 소중함, 존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달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시간과 존재에 대한 책들로 큐레이션을 준비했습니다.
1. 흰
2. 파친코
3. 운수 좋은 날
4. 제스처 라이프
5.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6. 삶의 어느 순간은 영화 같아서
7.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8. 모모
9. 월든
10. 달러구트 꿈 백화점
11. 삶의 한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