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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망원동에서 아담하고 포근한 와인바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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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정, 반, 합의 결과로 진보합니다. 거기서 “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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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제이
사는 게 기록 - 살면서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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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틈을 찾아 비닐 위에 밀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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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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