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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햇
미국에 사는 상담심리사, 그리고 상담심리학 박사과정생. 사사로운 마음들을 공공연하게 늘어놓아 봅니다. 잘 살아지는 것, 안 살아지는 것 모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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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이
푸르른 소나무, 쏠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제 삶을 크게 흔들어 놓은 깨달음의 여정을 함께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그리고 저의 행복을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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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
모든 것이지만 모든 것이 아닌, 더 깊고 넓은 나의 우주를 만나기 위해 탐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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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철학, 문학을 복수전공하고 직업은 중구난방인 현대인. 팔방미인이거나 망캐. 인칭대명사 '그'를 모든 성별에 쓴다. 매일 밤 몸에 달라붙은 공포와 불안을 하나하나 떼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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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야
가족을 생각하면 속이 뒤집어지고, 친한 친구가 미워 죽겠고, 내 연애는 왜 이리 가슴 찢어지는지. 투박하지만 진정한 나의 모습으로 편안히 위로하며 소통하는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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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됴
극단적으로 독립적인 거부회피형 성향과 어린 시절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홀로 서기가 아닌 바로 서기에 도전하는 중인 예비 신부. 발버둥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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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눅
공포형 회피애착(자기부정-타인부정) 유형의 삶과 연애 에세이. 공황장애와 불안장애, 우울장애를 곁들인. 그럼에도 나는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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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두고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하루일 때, 이곳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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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하찮고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는 민감한 사람입니다. 때로 끔찍할 정도로 내가 미워지지만, 계속 살아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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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해
주된 글의 주제는 사람과 사회. 그 안에서 겪었던 개인적 경험을 주관적 관점으로 올바르게 표현하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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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
우울증, 공황장애, c-ptsd를 이겨내게 한 모든 생각들을 tmi 남발하는 글과 그림들로 전합니다. 우리 모두 마음이 편안해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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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
이 세상에 저랑 비슷한 사람은 없습니다. 살아남기 힘든 성격이라 이미 그 전에 다 자살해버려서 멸종되고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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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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