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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의영
시집 "노을에 배 띄워놓고"에 2025학년도 대학수능시험 필적 확인 문구로 사용되어 큰 화제가 된 시 '하나뿐인 예쁜 딸아'에 "저 넓은 세상에서 큰 꿈을 펼쳐라.가 수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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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균
인생을 살다 보면 삶의 방향을 바꾸는 변곡점의 순간이 한두 차례 온다. 걷기를 시작하면서 글쓰기로 이어졌다. 딸에게 나의 생각을 전하고 독자들과 공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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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김영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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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선
2018년 <수필과비평>으로 등단, 수필가로서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절름거리며 오는 현재와 따스히 맞잡고 글쓰기를 통해 치유와 소통, 화평으로 미래의 지평을 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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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만 InMan
박인만 InMan의 브런치입니다.~^^♡ 1960년생, 현대전자에서 시작하여 7종류의 직업, 6 회사에서 변화를 일상으로 포스코ICT 에서 1막을, 이제 2막 무대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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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 Jeong hee
Hwang Jeong hee황정희입니다.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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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숙
나는 꿈을 그리며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도전하는 만학도입니다. 만학을 주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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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희
쿠키뉴스 칼럼니스트, 저서<최금희의 그림 읽기> 영등포문화원, 서울시 50플러스 강사,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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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꽃
『일상의 평범함을 깨우다』와 『사모 엄마 아내 선교사』를 썼고, <포포포매거진> 에디터로 일상의 순간을 안온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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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꿈 많고 글 쓰는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감정을 말로 표현해서 일상 속 성찰을 담은 에세이를 쓰고싶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닿는 보석이 될 수 있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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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겸 청곡
글 쓰는 할머니. 노을 빛처럼 고운 글로 손녀와 함께하는 일상의 즐거움을 전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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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니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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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숲
코이카 자문관인 남편과 함께 르완다 키갈리 kiyovu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서툴고 낯설지만 한 발 한 발 그들의 삶과 손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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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살면서 경험했던 이러저러한 경험들은 나누고, 많은 경우 그냥저냥 그럭저럭 살아가는 일상의 감상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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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
삶의 자락에 흩어진 기억의 조각들을 조심스레 모아 수채화 물감처럼 마음의 화폭에 조용히 번져가는 글을 통하여 우리의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운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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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 Varia
1,000곳의 식당과 1,000권의 책. 두 개의 작은 식당을 운영하며 현실의 경계에서, 매일의 일상을 변주와 파격으로 사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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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공간
여러분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줄 치유공간 입니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인간관계, 멘탈 체형관리 삶, 멘탈, 몸을 함께 변화시키는 라이프 전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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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누리
사소한 순간을 오래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소설과 수필을 통해 고독, 상실, 그리고 잔잔한 울림을 기록합니다. 『일상의 블랙홀』, 『나의 이야기 I 』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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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엠마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자비명상 미술치료사로 창안자이며 연구자입니다. 자비명상에 관심이 있으며 자비명상을 만나고 변화된 제 삶을 담은 에세이글을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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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철학에서 묻다
책으로 세상을 이해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혼자는 조금 외롭네요. 고전이든 소설이든, 함께 읽고 함께 사색해봐요. 함께 생각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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