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Oasis (오아시스)
2018년도의 나는
신이 존재한다 생각한다.
GPT에 검색해 보면,
지구, 태양계, 은하계, 국부은하군, 초은하단, 그리고 우주라고 칭한다 한다.
그러나, 내 개인적인 견해로는
어마어마한 확률 속에서 우리 같은 생명체들이 존재하게 된 건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국, 이 모든 것을 설계하고 창조한 존재,
곧 나는, 지금 신이 있다고 믿는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이 되었을 때,
나를 좋아해 주는 많은 친구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깊은 외로움을 느꼈다.
슬펐고, 괴로웠다.
그때 나는, 아직도 잘 모르겠는 이유로,
건강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리고 나를 외롭지 않게 해 줬던 건 바로
'영어'와 '음악'이었다.
그렇게 2018년도 즈음에 우연히 알게 된
영국 밴드 Oasis의 음악들은
처음으로 나로 하여금 예술을 통해 신의 존재를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 시절, 나는 음악을 통해, 그리고 그 음악을 전하는 예술가들을 통해
분명히 신이 존재함을 느꼈다.
사람은, 사람 때문에 죽을 수도 있고, 또 사람 때문에 살아날 수도 있다.
그 시절의 나를 살려준 것은
신이 창조한 예술가, 그리고 그들이 만든 음악이었다.
지금,
그 첫 번째 노래를 소개하려 한다.
'Stop Cyring Your Hear Out'
https://www.youtube.com/watch?v=dhZUsNJ-L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