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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심리학의 시선으로 일상과 문화를 바라봅니다. 사람은 물론,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기'를 소망하며 평등과 생명존중을 담은 글을 쓰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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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udi
페미니스트. 프랑스 유학 중 탈주. 여성 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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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코
읽을 때 자극이 폭팔 하지 않더라도, 뿌듯하게 읽고 후에 종종 떠오르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지쳐서 대충 찾아들어간 식당에서 발견한, 기가막힌 반찬같은 글이 취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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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1994년에 태어나 계원예술대학교에서 현대예술을 전공했고,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중이다. 삶을 들여다 보며 그 안에 있는 사랑을 꺼내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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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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