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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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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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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새벽
사람과 사회,문화,교육에 관심이 많은 기록자. 지금은 해외 봉사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과 그 시간 속에서 배우게 된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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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에서 온 반포댁
전직 아나운서. 작가님들의 다양한 영역의 글을 마음껏 읽을 수 있고, 작가님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참 즐겁습니다. 삶이 묻어나는 일상의 소소함을 따뜻하고 다정하게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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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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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y
에세이스트, 엔지니어, 컨설턴트, IN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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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
평생을 지체 장애인으로, 반평생을 의과대학 교수로, 인생 후반전을 작가와 의사로 살아오면서 음미한 인생이란 요리의 맛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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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화건
夏花健의 브런치입니다.(구. 거니00-巨泥盈零) 기업교육을 하면서 상담심리를 공부했고 줄곧 현장에서 깨달음을 나누고 있죠. 인생의 정오를 넘어 동양고전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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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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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 가득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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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스티븐 킹의 브런치입니다. 미국 소설가 스티븐 킹을 좋아합니다. 그분의 필력과 아이디어에 경의를 표하며 닮고 싶답니다. 현재는 어린이들을 상대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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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삶의 굴곡 속에서 마주한 아픔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관계 속 삶의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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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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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진
반려견과 함께 하는 일상을 기록합니다.작은 존재에게서 배운 사랑과 책임, 그리고 나를 이해하는 과정을 글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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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비 StinGBee
현직 경찰이며, 취미로 현실감 있는 디테일의 심리 스릴러를 씁니다.『너를 품에 안으면』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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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숨
니체와 노자의 생각을 헤르만헤세의 호흡을 존중합니다. 그 생각 그 호흡에 맞는 삶을 살아내려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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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blu
천천히 걷는데도 자꾸 넘어집니다. 그래도 다시 한 발, 한 발 걸음마를 시작하는 중입니다. (모든 그림은 AI가 아닌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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