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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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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lee
치매에 걸린 엄마와 함께 살아가는 딸의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먼저 겪은 나의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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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
문학과 삶을 사랑하는 동화작가이며 소설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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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태쁘
결혼을 하고 ‘아이’라는 축복을 만나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읽고 쓰던 그 시간들로 단련된 저는, 생각지도 않게 마음의 평온을 찾고 드디어 '삶의 평온'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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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쓰는 시간은 내안의 나를 만나는 일입니다.시,에세이, 산문,언론기고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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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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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boy
저는 자립준비청년 7년차이며 위탁부모였건 70년생 고모가 치매 진단을 받으시면서 가족돌봄청년이기도 합니다. 고모가 요양원 입소하시기까지 약 1년간의 돌봄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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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
30년째 반도체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은퇴후에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중이며, 글쓰기를 그 중의 한가지 일로 삼고자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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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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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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